기흥구중동주간보호센터 안전부터 건강까지 매일이 즐거운 용인다솜주간보호센터

안녕하세요.
용인다솜주간보호센터입니다.
센터에서 하루를 보내시는 어르신들께서
즐겁게 웃으시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매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최근 진행했던 활동들을
사진 순서대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가장 먼저 지진대피 및
화재예방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대피 요령을 설명드리고,
직원들과 함께 이동 동선을
확인하며 교육을 시작했어요.
평소에도 반복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해
어르신들께서 침착하게
대처하실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어서 실제 비상계단을 이용한
대피훈련도 진행했습니다.
직원들이 한 분씩 곁에서 보조하며
안전하게 이동을 도와드렸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동안에도
천천히 보폭을 맞춰
무리 없이 훈련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안전교육을 마친 뒤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국악공연
한마당이 이어졌습니다.
흥겨운 장단이 시작되자 박수를 치시고
노래를 따라 부르시는 어르신들도 계셨는데요.
센터 안이 웃음과 박수로 더욱 활기차졌습니다.

공연을 가까이에서 함께 즐기며
공연자와 이야기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익숙한 우리 가락은
자연스럽게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어르신들의 표정도
한층 밝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소고를 들고 함께 공연을
즐기는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노래에 맞춰 손을 흔들고 몸을 움직이며
모두 함께 호흡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는데요.
이처럼 문화활동은 자연스럽게
신체활동까지 이어져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한
100세 생신잔치를 준비했습니다.
백세를 맞이하신 어르신을 위해
직원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생신 축하 노래를 부르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는데요.
가족처럼 함께 축하드릴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생신상과
케이크를 보시며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한 분의 소중한 생신을 모두 함께 축하하며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매일 진행하는 워킹슬링운동 시간입니다.
균형감각과 안전한 보행을 위해
전용 장비를 활용해 운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어르신들의 상태에 맞춰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바로 옆에서 자세를 잡아드리며
걸음걸이를 함께 교정해 드리고 있습니다.
혼자 운동하기 어려운 분들도
안심하고 참여하실 수 있도록
항상 가까이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워킹슬링운동은 매일
꾸준히 실시하고 있습니다.
반복적인 보행 연습을 통해
균형감각 향상은 물론
안전한 보행 습관을 만드는 데에도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부채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노래에 맞춰 함께 손을 움직이고
박자를 맞추며 활동하다 보니
처음에는 조용히 계시던 어르신들도
자연스럽게 참여해 주셨는데요.
서로 마주 보며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이어져
센터 분위기도 더욱 밝아졌습니다.

색깔 공을 활용한 게임도 진행했습니다.
같은 색을 맞춰 옮기고 순서대로
넣어보는 활동인데,
집중해서 참여하시며 서로
응원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간단한 게임이지만 손과 눈을 함께 사용하면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공을 바구니에 넣는 활동도 이어졌습니다.
순서를 기다렸다가 공을 던지고
결과를 함께 보며
박수와 응원이 계속 이어졌는데요.
성공했을 때는 모두 함께 기뻐하시고,
다음 차례를 기다리는 시간까지
즐거운 분위기였습니다.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여름 프로그램도 준비했습니다.
수박을 활용한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여름 이야기를 나누고,
추억도 함께 떠올려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단순히 만들기보다 계절을 함께
느끼고 대화하는 시간이 되어
어르신들께서도 즐겁게 참여해 주셨습니다.

고리 던지기 게임도 진행했습니다.
목표를 향해 집중해서 던지고,
성공하면 함께 박수를 치며
응원하는 시간이었는데요.
몸을 움직이는 활동이지만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많은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시는 프로그램입니다.

모두 함께 힘을 맞춰 공을 튕기고 움직이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을 보냈는데요.
혼자 하는 활동보다 함께 호흡하는 프로그램이라
협동심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끼실 수 있었습니다.

공을 옮기는 협동 게임도 진행했습니다.
팀을 나누어 함께 목표를 완성하는 방식이라
자연스럽게 대화도
많아지고 응원도 이어졌는데요.
몸을 움직이며 활동하다 보니
센터 안이 활기로 가득 찼습니다.


컵과 집게를 활용한 게임도 진행했습니다.
집게를 이용해 컵을 하나씩 옮기며
집중력과 손의 움직임을 함께 사용하는 활동인데요.
작은 성공에도 크게 웃으시고
서로 격려하는 모습이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용인다솜주간보호센터는
하루를 단순히 보내는 공간이 아니라
어르신들께서 웃고, 움직이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지진대피 및 화재예방교육,
국악공연 한마당, 100세 생신잔치,
매일 진행하는 워킹슬링운동과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까지
어르신들의 건강과 즐거움을 위해
꾸준히 운영하고 있는데요.
용인다솜주간보호센터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3로11번길 7 7층
기흥구중동주간보호센터를 찾고 계신다면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모시는 용인다솜주간보호센터에서
따뜻하고 활기찬 하루를 함께 보내시길 바랍니다.
